[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우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우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빵귤이모가 선물해준 드레스 맞춰입고 쌍둥이 놀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마워요 빵귤이모"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커플 드레스를 입고 애정 표현을 하고 있는 김지우와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지우 딸은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이라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또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