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영기, LA서 한뼘 튜브톱 입고..3만원짜리 모자도 화보네

입력 2022-03-25 17: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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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영기가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25일 얼짱 출신 사업가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기와여행 #영기와LA ???? 길거리에서 3만원 주고 산 모자..^^ 그래도 난 맘에들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LA 여행 중인 홍영기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튜브톱을 입은 채 밀짚모자를 센스있게 매치한 홍영기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부터 청순한 비주얼까지 뽐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또 홍영기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바 있으며 최근 결혼 10년차를 맞아 결혼식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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