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과한판' 홍혜걸, 아내 여에스더 수입 언급..."지난해 매출 1000억"

입력 2022-03-25 23: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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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신과한판' 캡처
MBN '신과한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의 놀라운 수입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MBN '신과한판'에서는 홍혜걸, 여에스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에 대해 "이렇게 사업 수완이 좋은 걸 몰랐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난해 매출은 1000억 원을 달성했고 재작년은 500억 원이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여에스더는 "잘난 척 하는 건 아닌데 이혼하면 당신이 손해라는 이야기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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