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민지가 영국에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7일 전 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시장 다녀온 티 나는 해피 엄마스 데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시장에서 구입한 것으로 보이는 생화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어머니의 날을 맞이하며 김민지를 위해 준비한 카드들과 꽃송이 역시 눈길을 끈다. 여기에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적은 'Happy Mother's Day', 'love' 등의 글씨를 찾아볼 수 있고, 김민지 역시 이에 흐뭇함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들 가족은 런던에 거주 중이다.
또 김민지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며 지난해 남편 박지성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쓰리박'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