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김창완 밴드의 역대급 오프닝...'아니벌써'

입력 2022-03-26 18: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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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창완밴드가 오프닝 무대를 선사했다.

26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창완밴드의 오프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완은 오프닝 무대에서 '아니벌써'를 선곡했다. 김창완밴드는 레전드 답게 역대급 무대를 꾸몄다.

이가운데 크라잉넛과 잠비나이, 잔나비, 김재환, 포레스텔라, 공소원 등이 감탄했고 무대를 차례로 선보이게 됐다. 이찬원은 "3연승을 기록하신 최정훈, 그 3연승을 저지하고 1부 우승을 차지하신 이승윤"이라고 설명하자 최정훈은 "설마했는데 아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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