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옥주현이 빈티지 옷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0년대인가?정확한 년도수 헛갈림 미국 공군이 입었다는 빈티지 점프수트. 탈의실 들어가는 거 너무 귀찮아서 입고 있던 옷 위에 그냥 입어봄 #지난주뿌염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빈티지숍에서 점프슈트를 입어보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옥주현은 원래 입고 있던 옷 위에 이를 입어 보고는 시크한 포즈를 취하며 거울 앞에 서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달 28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다프네 듀 모리에의 베스트 소설 '레베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 영화로도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