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다도시가 근황을 밝혔다.
27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이다도시, 가비, 임도형, 김보름 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라운드 첫 무대는 달리기와 한걸음더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김태희의 '소양강 처녀'를 선곡했다. 달리기가 18대 3으로 승리했다. 정체를 밝히게 된 한걸음더는 더자두의 '김밥'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한걸음더의 정체는 바로 이다도시였다.
이어 샴페인과 김칫국의 대결이 펼쳐졌다. 샴페인과 김칫국은 동방신기의 '주문'을 선곡해 기존 노래와는 다른 독특한 방식으로 무대를 재구성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샴페인이 15대 6으로 승리했다. 이에 정체를 밝히게 된 김칫국은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를 선곡했다. 김칫국의 정체는 바로 댄서 라치카 가비였다.
이어진 무대는 바로 장수풍뎅이와 하루살이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이치현의 '집시여인'이었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살려 맑고 고운 음색을 뽐내며 무대를 선보였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하루살이가 17대 4로 승리했다. 장수풍뎅이는 나훈아의 '영영'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장수풍뎅이의 정체는 바로 임도형이었다.
다음무대는 바로 7년간의사랑과 11번방의 선물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2NE1의 '아파'를 선곡해 애절하고도 담백한 목소리를 뽐내며 무대를 꾸몄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8대 3으로 11번방의 선물이 승리했다. 7년간의사랑은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7년간의사랑의 정체는 바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보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