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동주가 주말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전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나나먹구 운동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차량으로 이동 중 바나나를 먹고 있다. 앞머리 커트 후 10살은 어려진 서동주의 초동안 미모가 볼 때마다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주말 아침부터 운동을 하러 가는 서동주의 자기관리가 감탄을 더한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