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윤은혜, 인싸되기 어려운 39세..보기엔 영락없는 20대

입력 2022-03-27 07: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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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은혜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오전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싸되기 어렵군~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비상계단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힙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내 부끄러운듯 웃음을 터트려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쿡킹 - 요리왕의 탄생'에 출연한 바 있다.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은 '요리 좀 한다'는 셀럽들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요리 대결을 펼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푸드 버라이어티 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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