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효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초미니원피스에 재킷을 걸치고 있는 효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연은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관능적인 포즈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연은 지난해 신곡 'Second'로 활동했다. 'Second'는 경쾌한 리듬과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돋보이는 서머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마음껏 숨 쉴 시간을 줘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