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초점]"19금 영상 파장 커"‥문준영, BJ하루 폭로 반박→법적 대응 예고

입력 2022-03-27 14:02:36
    • 복사완료!

문준영 인스타
문준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준영이 BJ하루의 폭로와 관련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지난 26일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문준영의 자신의 유튜브 채널 'ZE:A Leader'의 커뮤니티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문준영은 "이거까지는 안하려고 했는데 이때다 싶어서 물타기 어그로를 끄시는데..대단하십니다"라며 "자 여러분 저 특등 뽑으신분들 19금?? 심뽀찐뽀영상이 뭐길래 1등까지 하려다가 강퇴까지 시키고 19금 영상이 공개되면 파장이 크신가봐요....? 무슨 해프닝이 있었는지 다 공개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저는요 그쪽이 노출을 하는지 안하는지도 관심없습니다 하루님. 근데 하루동안 몇백만원,몇천만원 쓰는 팬들에게 대체 공개한다는 열혈팬들에게만 해당되는 선물인 1대1톡으로 받는 사진들과 영상들은 과연 뭘까요? 왜 19금 영상이라고 하는걸까요? 구독자 10만 넘어가면 공개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BJ하루가 공개한 것으로 보이는 별풍선을 많이 쏜 시청자들의 리스트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문준영은 자신의 유튜브 구독자가 10만 명 넘어갈시 시청자들이 어떤 사진들과 영상들을 받는지 공개하겠다고 한 것.

뿐만 아니라 문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추측성 실명거론, 보도자료는 강력하게 법적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힘줘 말하기도 했다.

앞서 BJ하루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남자 아이돌 A씨가 사업 제안을 하며 자신에게 대화를 걸었고, 관심을 표했지만 부담이 돼 거절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A씨는 자신의 그룹 이름의 줄임말로 닉네임을 바꿨고 별풍선을 많이 쐈지만 누구인지 알고 난 상태에서 받는 건 너무 불편해 환불해주겠다고 했다고.

하지만 A씨는 자존심이 상한다며 화를 내고 별풍선을 환불해달라고 했고, BJ하루는 "저한테는 약간 협박을 하는 것 같았다. 날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기분 나빴다"며 별풍선 값을 환불해줬다고 주장했다.

이후 커뮤니티에서 BJ하루가 언급한 A씨가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이라는 추측이 돌았고, 문준영은 즉각 이를 반박하며 나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