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거북이 금비, 아름다운 3월의 신부..남편과 꿀 뚝뚝 눈맞춤

입력 2022-03-28 22: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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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금비가 결혼식 당일을 회상했다.

28일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ddingday"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금비의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아름다운 자태가 시선을 모으는가 하면, 남편과의 다정한 분위기 역시 달달함을 자아낸다.

한편 금비는 2000년대 혼성그룹 거북이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히트곡 '왜이래', '빙고', '비행기', '싱랄라'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또 금비는 지난 2019년 자신의 이름을 딴 GB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배우 및 가수로 활동 중이다. 6살 연상 연인과 1년의 교제 끝에 지난 13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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