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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라이브웍스컴퍼니와 독점 계약..전진X신혜성X이민우와 한솥밥[공식]

입력 2022-03-31 08: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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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동완이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 신혜성, 이민우가 소속되어 있는 라이브웍스컴퍼니와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오랜 시간 인연을 쌓아온 김동완과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앞으로 앨범, 공연, 연기자, 예능, 뮤지컬 등을 포함한 국내외 모든 대중문화예술인으로서의 활동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그룹 '신화'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회사다. 김동완의 경우 지난 2010년 11월부터 2014년 4월까지 라이브웍스컴퍼니의 소속 연예인으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신화 멤버 4인을 품에 안게 되었다.

한편 김동완은 최근 개봉한 영화 'B컷'의 주연으로 연기자로서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뮤지컬 '썸씽로튼'에서도 닉 바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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