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 싸우면 다행이야' 김병현 보고 속 터진 허재 "국수를 삶고 넣으라고!"

입력 2022-03-28 21: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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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병현을 보고 허재가 소리를 질렀다.

28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저녁 식사를 하는 표창원, 권일용, 김병현, 허재의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재, 김병현, 권일용, 표창원은 섬에서 돌멍게를 잡아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다. 메뉴는 바로 돌멍게 된장국과 비빔국수였다.

국수를 만들기 위해 김병현이 자신있게 나섰다. 김병현은 '초도탄탄면'을 만들겠다고 자신감을 보였지만 구멍이 뚫린 바구니에 소면을 넣는 바람에 국수가 다 삐져나왔다.

당황한 표창원은 국수를 받기 위해 손을 바구니 밑으로 댔고 권일용은 얼굴을 감싸쥐기 시작했다. 또 이를 본 허재는 "그냥 국수를 삶고 넣으라니까!"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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