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전소미가 숙취 해소제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전소미는 특유의 솔직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광고계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 브랜드 모델로서 TV CF와 지면 광고뿐만 아니라 틱톡 댄스 챌린지,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소미는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후 가수, 예능, 화보, 광고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덤덤(DUMB DUMB)’과 정규 1집 ‘XOXO’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여자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특히 ‘덤덤’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챌린지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과시하며 명실상부 차세대 ‘솔로퀸’으로 등극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화보와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HK이노엔 마케팅팀 관계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부합하는 ‘MZ세대 대표 아이콘’ 전소미와 함께 매력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HK이노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