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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육아가 얼마나 힘들면 35.7kg..햄버거 먹어도 살 찔 걱정 없어

입력 2022-03-30 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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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인스타
신지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지수가 아침으로 햄버거를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전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지수는 햄버거로 아침을 해결하고 있다. 그는 햄버거를 먹다가 콘셉트 영상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조그마한 햄버거에 신지수의 얼굴은 다 가려질 정도다. 너무 마른 탓에 햄버거를 먹어도 살찔 걱정 하나 없는 신지수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얼마 전 jtbc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신지수는 최근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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