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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20대 같은 44살..으리으리한 곳에 혼자 있네

입력 2022-03-30 17: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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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그램
이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혜원은 립을 바르며 화사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이혜원은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탱탱한 피부를 보여준다.

또 이혜원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혜원의 뒤로 으리으리한 인테리어가 보여 어디에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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