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자이언트핑크, 아들 케어하는 ♥남편에 "조리원 나가도 희망 보여"

입력 2022-03-30 21:30:49
    • 복사완료!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자이언트핑크가 남편의 육아 현장을 공유했다.

30일 가수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나가도 희망이 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 근데 우리 분홍이는 누굴 닮아서~ 잘 먹고 잘 자네요. 차캐차캐 #아들바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의 남편은 열심히 아들을 돌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귀여운 투샷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 한동훈 씨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으며 한동훈 씨는 식당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