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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조각은 이런 각도에서도 살아남네..헤어핀 꽂으니 귀여움 추가

입력 2022-03-30 15: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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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민호가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30일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s for minoz"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거울셀카를 찍으며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헤어볼륨을 위해 꽂은 머리핀에 이민호의 귀여운 매력이 더해졌다. 각도를 무시하는 이민호의 잘생긴 외모가 돋보인다.

또한 이민호는 '파친코' 홍보를 위한 팬들의 서포트 인증샷을 남기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25일 공개된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에 출연했다. 동명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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