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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하우스' 24살에 결혼 한가인, 16살 차 커플에 "男 38살 아닌 24살이라도 반대"

입력 2022-03-30 13: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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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은영 박사가 ‘N포세대’ MZ 세대에게 너무 버거운 일인 ‘결혼’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써클 하우스’ 6회에서는 “동거는 플러스, 결혼은 마이너스? 내겐 너무 무거운 ‘요즘 결혼’”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써클 하우스’에는 22세女♥38세男 16살 차이 커플을 비롯해 ‘결혼VS동거’ 동상이몽에 빠진 커플, 결혼 후 설렘이 사라질까 두려운 예비부부 등 결혼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가진 MZ 커플들이 등장했다. 그중 특히 16살 차이 커플의 이야기는 간장게장, 연정훈에 이은 ‘3대 도둑’으로 등극하며 시작부터 ‘눈빛 뭇매’를 맞았다. 이 커플은 아직 부모님에게 교제 사실도 알리지 못했다고. 이들은 ‘결혼 생활에 16살 나이 차이가 걸림돌이 될까요?’라는 고민을 던진다.

이에 24살의 나이에 결혼을 한 한가인은 “남자가 38살이 아니라 24살이라도 반대”라고 솔직하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결혼 17년 차 한가인, 결혼 29년 차 오은영 박사는 행복한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남겼다고.

MZ 세대를 위한 돌직구 상담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는 오은영 박사가 결혼을 앞둔 MZ 커플들에겐 어떤 위로와 조언을 전할까. 오는 31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써클 하우스’에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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