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지혜가 소녀미 가득한 미모를 뽐냈다.
30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고 있는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자켓에 크로스백을 멘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똑단발을 하니 20대 대학생 같이 어려보이는 한지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현재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