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솔미가 노안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31일 오후 배우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고했어 오늘도. 내일은 더 사랑해!"라는 글이 담겨 있다. 화면은 점점 더 클로즈업되고 그럴수록 글씨는 흐릿해진다. 이를 보며 박솔미는 "노안. 너 아직 오지 마라"라는 글을 남겼다. 가까이에 있는 글씨가 안 보이게 되는 노안을 걱정하고 있는 것.
45세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노안을 걱정하는 박솔미의 모습은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KBS Joy 뷰티 예능 프로그램 '해피뷰티데이'의 메인 MC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