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우빈이 '어쩌다 사장2' 촬영을 끝낸 후 아쉬움과 홀가분한 마음을 드러냈따.
배우 김우빈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쩌다 알바 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우빈을 비롯해 차태현, 조인성, 임주환, 이광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섯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2'에 알바로 나선 이광수, 임주환, 김우빈은 알바를 마치면서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9일 첫 방송 되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한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