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산부' 김영희, 식성까지 달라졌네 "내가 시금치를 먹다니"

입력 2022-03-31 16: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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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안 먹던게 다 맛있어. 시금치!!!!"라고 전했다.

이어 "내가 시금치를 먹다니~~~"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가 먹은 브런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산부인 김영희가 안 먹던 시금치까지 맛있다고 털어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또 최근 임신했음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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