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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부산서 세 딸과 가족여행..사춘기 딸 눈치보며 핫플 방문

입력 2022-03-31 16: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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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인스타그램
주영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작곡가 주영훈이 가족 여행을 떠났다.

31일 주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족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주영훈은 사진과 함께 "계속되는 부산 강행군~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고~초춘기 딸과 어떻게든 사진 찍으려는 아빠ㅋㅋ 아빠와 유튜브로 웃긴 동영상 찾아보며 키득키득ㅎㅎ 아빠의 빠른 눈치를 닮았지만 그로 인해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반성하게 민드는 아라ㅋㅋ"라고 했다.

이어 "리조트 로 돌아와 밤에 바베큐 그릴에 구워먹는 마시멜로우~ 그리고 자쿠지 반신욕~ ㅎㅎ 매일 매일이 감사합니다. 오늘도 딸들 아빠라서 행복해요. 오늘도 더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주영훈은 이윤미, 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영훈의 표정에서 행복한 아빠의 모습이 느껴진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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