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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미국에서 넷째 낳고 싶다고..너무 행복한 가족

입력 2022-04-01 08: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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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인스타
쿨 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쿨 유리가 미국에서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일 오전 그룹 쿨 출신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화 시청..그와중에 밖에 하늘 이뿌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쿨 유리 남편이 세 자녀와 함께 미국 자택에서 영화를 감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앞서 유리는 미국에서 넷째를 낳고 싶다는 뜻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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