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희선, 핑크 머리에 빨간 바지..46살에 20대 압살하는 천생 여배우

입력 2022-04-01 11: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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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인스타 스토리
김희선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희선이 20대를 기죽이는 미모를 과시했다.

1일 오전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어두운 밤 다리 위를 걷다가 뒤를 돌아보고 있다. 드라마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핑크색 단발 헤어스타일을 하고 빨간 바지를 입은 김희선은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인상적이다. 굴욕 하나 없는 완벽한 비주얼은 그야말로 국가대표 미인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다. 그는 사진과 함께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 '내일' 홍보를 잊지 않았다.

한편 김희선은 오늘(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내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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