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故최진실 딸 최준희, 할머니 사랑 먹고 자란 손녀..귀여운 대화

입력 2022-04-01 12:37:16
    • 복사완료!

최준희 인스타
최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할머니와 나눈 대화를 인증해 화제다.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할머니와 나눈 카톡 대화를 공유했다.

할머니는 최준희 양이 초밥을 먹으며 빈 그릇을 탑처럼 쌓아 놓은 사진을 본 후 "미친다. 뭔 초밥을 무식하게 먹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준희는 "ㅋㅋㅋ 할머니 언제는 잘 먹어서 좋다며.."라고 귀여운 대답을 해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또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또한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