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참시' 손연재, 아침부터 180도 다리 찢기.."은퇴 후에도 리듬 체도 사랑 여전"

입력 2022-04-01 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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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체조 요정 손연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뜬다.

4월 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윤혜진 / 이하 '전참시') 193회에서는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출연한다.

손연재의 매니저는 "연재 씨는 은퇴 후 지금까지도 꾸준히 리듬 체조를 해오고 있다"라며 손연재의 여전한 체조 사랑을 제보했고, 손연재는 24시간 리드미컬한 하루를 공개한다.

손연재는 아침부터 180도로 다리를 찢고 여유롭게 휴대전화를 보며 하루를 시작한다. 이어 손연재의 리듬체조 아카데미 일상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 리듬체조 꿈나무들을 가르치는 다정다감한 원장 선생님의 면모를 드러내는 손연재의 근황이 훈훈함을 안긴다. 그동안 볼 수 었던 손연재의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손연재의 넘치는 체조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3회는 4월 2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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