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지수가 아이 방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1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 시간 낮잠으로 끌어올린 체력 1시간도 안되어 바닥 나. 게으름뱅이가 애를 굶기진 않는게 용한 나. 봄이 와, 엄마 밥보다 학교 밥이 먹 맛있는 것 같아"라고 적었다.
이어 "상처받지 않아. 넌 밥 안 먹으려고 꾀부리는 거란 걸 너의 속마음이 아직은 정확하게 다 보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의 예쁜 딸아이가 방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6살 딸아이의 방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 정돈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얼마 전 jtbc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신지수는 최근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