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진태현이 팔불출 남편에 등극했다.
1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44세와 학교 다닌 43세 임산부 몸매 워킹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시은은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진태현은 그런 박시은을 카메라에 담았고, 하트 스티커와 함께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 박시은을 향한 진태현의 뜨거운 사랑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했다고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