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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압구정 한강뷰 집' 이사 앞두고 외출..딸 태리 재롱에 행복

입력 2022-04-02 17: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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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수 이지혜가 가족들과 외출했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딸이랑 손 잡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모친과 양쪽에서 첫째 딸 태리의 손을 잡고 그네를 태워주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혜는 검은색 롱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외출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지혜의 일상에도 눈길이 모인다. 어른들 사이에서 재롱을 피우는 태리의 사랑스러움이 랜선 이모, 삼촌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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