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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한강뷰 떠난 새집 화사한 커튼..2세 똥별이도 좋아하겠어

입력 2022-04-01 17: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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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새 집 인테리어 중이다.

1일 개그우먼 홍현희 남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이쓴이 새 집에 커튼을 설치한 모습이 담겨있다. 흰색 꽃무늬가 포인트된 그린 컬러의 커튼이 봄처럼 화사한 기운을 전달한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현재 홍현희의 임신 중이며, 태명은 똥별이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얼마 전 한강뷰 아파트에서 새 집으로 이사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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