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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44kg 빼더니 부러질 듯한 팔뚝..힙한 타투 공개

입력 2022-04-02 14: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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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준희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은 사람의 눈빛이 제철이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베이지색 상의를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금발 단발스타일이 최준희의 상큼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최준희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또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또한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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