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남편 이지훈의 생일을 축하했다.
2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인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 day my darling. 오빠 생일 기념하여 부산여행 (근데 왜 사진보면 내 생일 같지...?)"라고 적었다.
이어 "귀하고 귀한 날 나랑 같이 지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쭉 이 날 함께 해요. 사랑하고 축복해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이 포착한 아야네의 다양한 순간들이 담겨있다. 생일을 맞이한 이지훈보다도 더욱 주인공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 앞서 41kg 몸무게를 공개하기도 했던 아야네의 여리하고도 날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 국적의 1993년생 아야네와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