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미가 주말 원더맘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오후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일상 우리딸들 미용실총출동 #여자의변신은무죄 다들 꾸벅꾸벅 졸지만 예뻐진다면 참아요ㅎ 따뜻한 오후엔 커피한잔으로 ♡ 아이들은 슬라임 한판으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세 딸과 함께 미용실에 들러 변신 중이다. 예쁘게 변신 중인 세 아이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