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민지가 남편 박지성의 생일을 축하했다.
3일 전 아나운서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타르에서 돌아온 남편. 환대는 응당 닭으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지가 카타르에서 돌아온 박지성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요리가 담겨 있다. 박지성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환대를 준비하는 김민지다. 김민지가 준비하는 닭요리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치킨은 언제나 옳다", "요리능력자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들 가족은 런던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