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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4월 결혼' 박군♥한영, 돈 문제로 신혼집 아직?..이진호 "살림 안 합쳐"

입력 2022-04-03 18: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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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뒤통령이진호' 유튜브 캡처
'연예 뒤통령이진호'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군, 한영이 아직 신혼집을 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오후 '연예 뒤통령이진호' 채널에는 '벌써 살림 차렸다? 박군 한영 신혼집 충격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진호는 오는 4월 결혼을 발표한 박군, 한영 커플의 근황에 대해 취재했다고 밝혔다.

현재 박군은 채널A '강철부대2' SBS '하우스 대역전'에 출연 중이다. 박군은 '하우스 대역전'에서 의뢰인의 집 리모델링에 나섰다. 리모델링 후 변한 집을 보던 박군은 "여기 살고 싶다"며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차린 밥상 피드를 공개해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신혼집 리모델링에 한참인 게 아니냐', '벌써 살림을 합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이진호는 "취재 결과 한영은 현재 삼성동 거주 중이다. 박군과 만나기 전부터 살고 있던 집이다. '미우새'에서 밝혔던 누나집 데이트의 그 공간이다. 박군은 대학로 옥탑방에서 여전히 거주 중으로 두 사람은 아직 살림을 합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방송 활동과 사업에 매진 중인 두 사람은 현재 신혼집 구하기에 한창이라고.

이진호는 박군의 최측근에 따르면 방송 활동 외 시간을 쪼개 집을 보러다니고 있지만 요즘 집값이 워낙 비싸서 이 문제 때문에 아직 구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고 밝혔다. 박군이 광고를 많이 찍긴 했지만 코로나19 시국 때문에 행사, 공연을 하지 못해 돈을 모으기 쉽지 않았다는 설명.

또한 이진호는 박군이 과거 '연애도사'에서 "결혼하고 싶지만 지금은 능력이 안된다. 큰 걸림돌은 돈이 없다는 것"이라고 했었던 것을 언급하면서 최측근의 말을 빌려 "신혼집이나 결혼 후 환경보다는 가정 자체를 이루고 싶다는데 대한 열망이 강했다. 특히나 지난해 여러 가지 일을 겪으며 많이 지쳐있었던 것 같다. 지인들도 많이 신경 써줬지만 가족만큼 위로가 되는 존재는 없다고 생각하더라. 부모님도 안계셔서 기댈 곳 조차 없다보니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던 것 같다"며 "워낙 책임감이 강한 친구라 앞으로도 잘 살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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