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전소민 “춤이 너무 추고 싶어” 재깁스 소식 전하며 '상체 댄스'

입력 2022-04-03 17:14:39
    • 복사완료!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전소민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3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양세찬은 “소민이 아프니까 내가 대신 슬레이트를 치겠다”며 다리에 다시 깁스를 하게 된 전소민의 소식을 전했고 멤버들은 “너무 나댄다 했다”며 걱정했다. 전소민은 “저도 골절이 처음이라 몰랐다”며 “오빠 말대로 아프면 재활을 안 하는 게 맞다”고 김종국의 말을 듣지 않은 걸 후회했다.

전소민은 “춤이 너무 추고 싶다”며 상체 댄스를 보여줬고 하하는 “막 이런 거 하고 싶지?”라며 약올렸다. 흥에 겨워 춤을 추는 전소민의 모습에 유재석은 “너도 이제 뼈가 금방 붙을 나이가 아니”라며 만류해 웃음을 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