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수민이 백이진을 보며 사랑하는 남자를 떠올렸다.
4일 오전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스물다섯 스물하나' 속 백이진(남주혁 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1999년 나의 백이진은 잘 살고 있을까.. 이렇게 안 생겼던 것 같기도 하고.."라는 글을 남기며 1999년의 사랑을 떠올렸다.
한수민이 떠올린 사람은 남편 박명수였을까. 그 또한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푹 빠져들었음을 밝히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한수민은 박명수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딸 민서 양은 예원학교에서 한국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