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연지, 재벌 3세의 잠꼬대..얼마나 심했길래 악몽 꾼 남편

입력 2022-04-04 10: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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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함연지가 남편의 악몽 원인이 자신의 잠꼬대에 있었음을 고백했다.

4일 오전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의 어젯밤꿈ㅋㅋㅋ"이라며 남편과 주고 받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함연지의 남편이 꿈에서 핵전쟁이 나서 아내와 도망다녔다는 글이 담겨 있다. 남편은 이어 자신이 악몽을 꾼 이유를 생각해보니 아내가 자면서 말을 엄청 걸었다고 했다.

이에 함연지는 "알고 보니 내 잠꼬대 때문에 악몽 꿈"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지어보였다. 유쾌한 이들 부부의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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