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훌쩍 큰 5살 딸 태리 보며 힘 불끈.."천사 같은 내 아기"

입력 2022-04-04 14: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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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
이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이지혜가 딸 태리를 보며 힘을 얻었다.

4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사같은 내 아기 #첫사랑 #너무커버린아기 #어린이 #벌써5세 #태리공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가 소파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태리는 예쁜 원피스를 입고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무언가에 흠뻑 빠져 활짝 웃고 있는 태리의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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