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DIY한 거울 진짜 팔아도 될 정도.."집에 포토존 생겼네요"

입력 2022-04-06 00: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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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금손 실력을 뽐냈다.

6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있던 평범한 우드 거울을 리폼해보았어요! 장갑 안끼고 작업하다 손에 묻어 좀 고생했지만… 결과물엔 만족 ㅎ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희는 거울 테두리를 스프레이를 이용해 꾸미고 있는 모습이다. 완성된 거울은 동굴 입구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거울을 멋스럽게 변신시킨 최희의 금손 면모가 돋보인다.

최희는 "초 내추럴한 상황에 찍느라 복이는 기저귀 바람 저는 잠옷 바람. 내일은 등원룩 까리하게 찍어보겠습니다 (그 전에 거울도 좀 닦고…)"라며 "DIY한 거울 하나로 집에 포토존이 생겼네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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