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종서, 미남 감독과 열애하더니..더 예뻐진 몸매+미모

입력 2022-04-05 07: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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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인스타
전종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전종서가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5일 감독과 열애 중인 전종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종서는 각선미가 드러난 핫팬츠에 명품 재킷을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전종서는 반전의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전종서는 영화 '콜'을 함께 촬영한 이충현 감독과 공개 교제 중이다. 또한 전종서는 넷플릭스 드라마 한국판 '종이의 집'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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