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호적메이트' 이경규, 사위 김영찬 재활 현장 찾아

입력 2022-04-05 22: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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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호적메이트' 캡처
MBC '호적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경규가 김영규의 재활 현장을 찾았다.

5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김영찬을 만난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둘이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얘기가 있듯이 도와주면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 직접 찾아갔다"고 전했다.

이어 이경규는 "축구 선수들은 빨리 회복을 해야 된다"며 "냉각 사우나가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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