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과 생일 파티를 열었다.
5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BD!! 나의 선물은 마지막 영상 나의 미소...받기 힘든건즁만알어... 4.5, 2022"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혜진은 남편 엄태웅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카메라 모양의 생일케이크에 사르륵 녹을 것 같은 고기 비주얼이 눈에 띈다.
특히 윤혜진은 앞니에 검은색의 무언가를 붙여놓고 영구 같은 비주얼로 웃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