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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강다니엘 "현재 앨범 준비 중..'스우파'·'스걸파' MC 하며 많이 배웠다"

입력 2022-04-05 22: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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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강다니엘이 근황을 전했다.

5일 W KOREA 유튜브 채널에는 '경연 프로그램 출신 강다니엘이 '스우파' MC를 맡으며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새롭게 공개하는 반려묘 '오리' 사진까지! 지금 확인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강다니엘은 근황에 대해 "앨범 준비, 앨범 작업 한창하고 있다. 녹음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강다니엘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스걸파) MC로 활약한 바. MC로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을 묻자 "아무래도 경연 프로그램이지 않나. 내가 경연 프로그램 출신이다. 참가자 분들의 긴장을 많이 풀어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을 통해 "일단 많이 배웠다. 대한민국 톱 크루 분들이니까 매 회 촬영하면서 배운 게 많은 것 같다"고 전했다.

또 반려묘 오리, 짱아의 근황을 묻자 "너무 잘 지내고 있다. 벌써 걔들도 나이가 들었다. 고양이 나이로 지금 내 나이와 비슷하겠다"라고 답했다.

자취 7년차인 강다니엘은 가장 잘하는 요리를 경상도식 소고기 뭇국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가장 좋아하는 배달음식으로는 "피자 제일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치킨으로 바뀌었다. TV 보면서 탁자에서 먹는 걸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가장 좋아하는 꽃이 뭐냐고 묻자 "우리 어머니가 좋아하는 장미"라고 답하며 스윗한 면모를 자랑했다. 그러면서 "선물한 적은 없는 것 같은데 곧 있으면 어버이날이니까 카네이션 대신에 어머니가 좋아하는 장미 드려야겠다"라고 말했다.

건강관리 비법에 대해서는 "요즘은 제때 자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소파에서 자는 것을 즐긴다는 강다니엘은 "소파에서 자는 게 진짜 편하다. 그리고 일단 방에 고양이들이 들어오면 털이 많이 날리더라. 근데 요즘은 방에서도 같이 자고 소파에서도 같이 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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