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준희, 44kg 빼더니 엄마 리즈시절 판박이..곧 광고 찍겠네

입력 2022-04-05 17:07:43
    • 복사완료!

최준희 인스타 스토리
최준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준희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5일 오후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위쪽을 올려다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다랗게 쌍커풀 진 눈에 세련된 이목구비가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청초하면서도 화려해 화장품 광고 모델로 손색 없어 보일 정도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또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또한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