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미라가 첫째 아들과 놀아주는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양미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울고 있는 아들 서호를 안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미라는 사진에 "그래도 너랑 있음 즐거워"라는 글을 덧붙였다.
현재 임신 24주를 돌파한 양미라는 무거운 몸으로 아들 육아까지 병행하면서도 밝은 면모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