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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똑닮은 조카 벌써 이만큼 컸네 "쑥쑥 크는 아가"

입력 2022-04-06 14: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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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미 인스타그램
권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다미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빅뱅 지드래곤의 누나이자 패션 디자이너 권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쑥쑥 크는 나의 아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다미, 김민준 부부의 아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주먹을 꼭 쥐고 있는 아기는 어느새 훌쩍 자라난 모습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권다미 부부의 본격적인 육아 일상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그룹 빅뱅 지드래곤(GD)의 친누나로 유명한 권다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했다.

또 권다미 부부는 지난 2월 4일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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